[프라임경제] 현대백화점 목동점이 오는 19일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브랜드별 고객을 초청해 파티를 연다. 이번에 열리는 나이트 파티는 캐터링 서비스와 패션쇼,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1층은 준보석 브랜드들이 참여하는 쥬얼리쇼와 함께 하프연주와 밸리댄스 공연, 마술퍼포먼스가 진행된다. 2층은 로얄부띠끄 매장으로 전문모델과 고객모델이 참여하는 패션쇼와 함께 5인조 재즈밴드 연주와 탱고 공연이 열린다.
3층은 사전에 고객신청을 받아 25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고객 패션쇼를 열고 타로점, 캐리컬쳐 등의 이벤트와 왕실복장을 한 사진사의 사진 촬영도 진행된다.
또한 현대백화점 미아점에서도 19일 오후 8시 30분부터 10시까지 각 브랜드별 고객을 초대해 아카펠라, 재즈밴드, 칵테일쇼 등을 이벤트를 진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