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하나투어는 종로구 가회동에 위치한 아름다운 재단 사무실에서 ‘2006 하나투어 함께 가는 희망여행기금’ 전달식을 갖고 기금액 3000만원을 출연했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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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가는 희망여행기금’은 다양한 체험의 기회가 부족한 복지시설의 아동, 청소년들의 여행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해 2월 하나투어와 아름다운재단이 함께 조성한 기금이다.
집행 첫 해인 지난해의 경우 2400여 만 원을 출연해 애란세움터의 ‘보물찾기’ 여름캠프를 포함해 총 6개 단체의 여행프로그램을 지원했다.
김진국 하나투어 이사는 “함께 가는 희망여행기금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매년 사회공헌 사업 예산을 늘려 이웃돕기와 여행 장학 사업 등 여행을 통해 희망을 나누고 나눔 경영을 실천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