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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리빙, 고순도 개인용 산소발생기 출시

유연상 기자 기자  2006.05.17 17:5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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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최근 환경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면서 산소와 관련된 산업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개인용 산소 발생기가 새로운 웰빙 상품으로 부상하고 있다.

전문유통기업 하이리빙이 고순도 개인용 산소발생기 SA-2500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산소발생기는 32% 수준의 고순도 산소를 분당 2~3리터 정도 발생하는 최신 산소발생기로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의료기기 허가를 받은 제품이다.
   

또 차세대 산소 발생 모듈로 평가받고 있는 중공사막 방식을 채택해 32% 이상의 고순도 청정산소를 공급하며, 2인이 동시에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해 가정에서 부부나 가족이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고 하이리빙 측은 밝혔다.

이와 함께 산소선과 질소선을 분리해 고순도 산소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뿐 아니라 개인용이라는 점을 고려해 이중 소음 차단구조로 소음을 최소화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국내에서 이미 의료기기 품목허가를 받은 하이리빙 산소발생기는 미국(ETL 마크)은 물론 유럽(CE 마크)에서도 제품의 안전성을 인정받은 경쟁력 있는 제품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하이리빙 안광태 일반상품팀장은 “환경과 웰빙 등 개인 건강에 관심이 높아지는 트렌드를 반영한 하이리빙 개인용 산소발생기는 이른바 블루오션 제품”이라며 “수험생 및 직장인, 노인을 모시고 사는 가족 등 타깃 마케팅을 강화해 단기간 내 산소발생기 시장의 리딩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이리빙은 신제품 출시와 함께 전국 18개 지사점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료 체험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