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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간 철마 잘 달릴수 있나' 마지막 점검

홍석희 기자 기자  2006.05.17 17: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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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한국철도공사 이철 사장외 관계자 5명은 25일로 예정된 남북철도 열차 시험운행 사전점검을 위해 17일 오전 9시30분부터 11시30분까지 경의선 도라산-군사분계선간 1.8km 구간의 토목,궤도,전력,신호,통신설비와 도라산역 운전취급설비 등을 점검했다.

   
한국 철도공사 이철 사장과 철도공사 직원들이 도라산역 최북단 통문 진입 부분에서 궤간 측정을 하고 있다

   
남방한계선 안쪽에 있는 생태터널. 수송안전실장 전우상, 철도공사 이철 사장, 서울시설관리사무소 박경수 팀장(왼쪽부터)
   
장단역 앞 6·25 당시 폭격을 맞아서 주저앉은 기관차. 철도공사 이철 사장이 북녘을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