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철도공사 이철 사장외 관계자 5명은 25일로 예정된 남북철도 열차 시험운행 사전점검을 위해 17일 오전 9시30분부터 11시30분까지 경의선 도라산-군사분계선간 1.8km 구간의 토목,궤도,전력,신호,통신설비와 도라산역 운전취급설비 등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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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철도공사 이철 사장과 철도공사 직원들이 도라산역 최북단 통문 진입 부분에서 궤간 측정을 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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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방한계선 안쪽에 있는 생태터널. 수송안전실장 전우상, 철도공사 이철 사장, 서울시설관리사무소 박경수 팀장(왼쪽부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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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단역 앞 6·25 당시 폭격을 맞아서 주저앉은 기관차. 철도공사 이철 사장이 북녘을 보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