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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증권, 계단식 조기상환형 ELS 7종 판매

박효정 기자 기자  2006.05.17 14: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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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대우증권은 19일부터 22일까지 최고 연10.0~16.0%의 고수익을 추구하는 계단식 조기상환형 등 ‘ELS 7종’을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ELS 7종’은 각각 KOSPI200, 하이닉스, 삼성전자, 현대차, 우리투자증권, 기업은행, 현대모비스, 한국전력, 포스코, KT&G 등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KOSPI200 계단식 新조기상환형 ELS’는 3년만기 상품으로 3개월마다 기초자산의 중간평가 지수가 기준지수의 100%이상 104%미만일 경우 연 9%, 104%이상일 경우 연 12%의 수익을 제공하고 조기상환되며, 기준가격의 70%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을 보장한다.

또한 한번이라도 기준지수대비 8%이상 오르면 연 12%의 수익을 제공하고 조기상환된다.

‘하이닉스 계단식 新조기상환형 ELS’와 ‘삼성전자 계단식 新조기상환형 ELS’는 2년 만기 상품으로 3개월마다 기초자산의 중간평가가격이 기준가격의 100%이상 106%미만일 경우 각각 연 13%, 연 10%, 106%이상일 경우 각각 연 16%, 연 13%의 수익을 차등해서 제공한다.

한번이라도 기준가격대비 12%이상 상승한 경우 각각 연 16%, 연 13%의 수익을 확정하고 조기상환되며 만기까지 기준가격의 70%이하로 하락하지 않으면 원금을 보장한다.

‘현대차-우리투자증권 수익구간 확대식 조기상환형 ELS’는 2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째 기준가격의 85%, 12개월째 80%, 18개월째 75%, 24개월째 70% 이상일 경우 연 15.3%의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하고, 만기까지 두 기초자산이 기준가격의 50%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을 보장한다.

‘기업은행-현대모비스 新조기상환형 ELS’는 3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마다 두 기초자산의 중간평가가격이 모두 기준가격의 85%이상이거나 한번이라도 기준가격대비 10%이상 상승한 경우 연 15.5%로 수익을 확정하고 조기상환된다.

 만기까지 두 기초자산이 기준가격의 60%이하로 하락하지 않으면 원금을 보장한다.

‘삼성전자-기업은행-한국전력-포스코-현대모비스 RC(리버스 컨버터블)형 ELS’는 1년 만기 상품으로 기초자산이 만기까지 한번이라도 기준가격의 60%이하로 하락하지 않으면 14.3%의 수익을 제공한다.

‘KT&G-한국전력-삼성전자 원금보장 조기상환형 ELS’는 3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마다 모든 기초자산의 중간평가가격이 기준가격 이상이면 연 10%의 수익를 제공하고 조기상환되며, 주가가 하락하더라도 원금을 보장한다.

이번 대우증권 ‘ELS 7종’은 총1050억원 규모로 공모하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