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B국민은행은 17일 조선호텔에서 인터넷 전용펀드인 ‘e-무궁화인덱스펀드’ 가입고객 중 100여명을 초청해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
지난 1월부터 판매하기 시작한 ‘e-무궁화인덱스펀드’는 총 수수료가 연간 0.9%로 일반 주식형 펀드 평균 수수료에 비해 수수료를 대폭 인하한 펀드로 현재 판매액이 260억 원에 이르는 등 고객들의 호응도가 높다고 은행 측은 밝혔다.
국민은행은 이번 투자설명회가 인터넷펀드에 대한 궁금증 해소와 국내 주식시장 전망에 대한 이해를 돕는 기회가 될 것이며, 인터넷뱅킹 고객에 대해서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경향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e-무궁화인덱스펀드는 인터넷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한 상품으로 저렴한 수수료와 편리한 거래방법 때문에 인터넷뱅킹
이용 고객들이 재테크 수단으로 많이 활용하고 있는 상품”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