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부산은행(은행장 이장호)은 17일부터 23일까지 ‘CJ New Two-Star 23 파생상품 투자신탁 1호’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상품은 만기 3년으로 삼성전자와 KT&G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설정일로부터 매 6개월마다 기준주가와 비교해 조기상환을 결정하게 된다.
조기상환의 경우에는 매 6개월째 되는 주가관찰일에 두 종목의 종가가 최초 기준주가보다 85% 아래로 하락하지만 않으면 연 13%의 수익률로 조기상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