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한화재(대표이사 이준호)의 2005 회계연도 판매왕으로 익산영업소의 홍성현씨와 충청영업소의 정충기씨가 대리점 및 설계사 부문에서 각각 등극했다.
또 신인왕상은 의정부영업소의 이숙자씨에게로 돌아갔다.
15일 서울 리츠칼튼호텔에서 열린 대한화재 2006년 연도대상 시상식은 총 80여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수상자 가족과 임직원 등 320여명이 참석하여 축하했다.
판매왕에 등극한 홍성현 씨와 정충기 씨는 2005회계연도에 각18억원과15억원, 신인왕상을 수상한 이숙자 씨는 3억2천만원의 매출을 각각 기록했다.
이날 이준호 대한화재 사장은 "대한화재의 오늘이 있기까지는 전 영업가족의 열정적 활동과 부단한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끊임없는 도전의식과 변화와 혁신을 통해 대한화재100년 역사를 창조하자"고 밝혔다.
<사진 설명 : 좌측부터 신인왕 이숙자 씨, 이준호 대한화재 사장, 대리점부문 판매왕 홍성현 씨, 설계사부문 판매왕 정충기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