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외환은행이 금융전문지 유로머니(Euromoney)誌로부터 2006년 ‘한국 최우수 원화 트레이딩 은행(Best local bank trading Korean Won)’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최근 아시아머니(Asiamoney)誌의 2006년 최우수 외환구조화상품 공급기관 선정에 이어 원/달러 FX 트레이딩 부문을 비롯한 외환거래 및 파생상품거래 부문이 국제금융시장에서도 인정받은 것이라고 외환은행 측은 설명했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외환은행이 국내외환시장의 선도은행으로서 국내시장뿐 아니라 역외시장에서 활발한 시장참여와 조성을 펼친 결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1969년 창간된 유로머니지는 매년 국제금융의 각 부문에 걸쳐 최우수 은행을 선정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