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취업포털 커리어(대표 김기태)는 대학생들이 축제 기간 동안 유용한 취업 정보를 얻어갈 수 있도록 각 대학에 ‘커리어존’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건국대와 한양대, 경희대, 동국대 등 4개 대학에 마련되는 ‘커리어존’은 각 대학 축제 기간에 개설되는 것으로, 16일 건국대를 시작으로 18일 한양대, 19일 경희대, 25일 동국대에서 연이어 진행된다.
‘커리어존’에는 무료 인적성검사와 지문적성검사, 전문가의 취업컨설팅을 받아볼 수 있는 이벤트관 등이 있으며, 이미지 메이크업 컨설팅 코너는 축제 기간과 맞물려 많은 학생들에게 인기를 끌 전망이다.
이외에도 커리어는 좋은 이력서와 나쁜 이력서 샘플을 게시해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예정이다.
커리어 김기태 대표는 “단순히 즐기는 축제에서 벗어나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축제를 마련하기 위해 커리어존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커리어존을 통해 고학년은 물론 저학년들도 유용한 취업 정보를 얻어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