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기업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해 핵심역량을 내부에 두고 그 외에 일들은 외부에 둠으로써 생산성 향상 및 품질향상을 꾀하는 아웃소싱 산업이 각광을 받고 있다.
아웃소싱 기업 디엠티글로벌이 생산직과 사무직에 대한 온·오프라인 통합 리크루팅센터인 디엠티글로벌닷컴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디엠티글로벌닷컴은 완전도급 형태의 아웃소싱 서비스, 인재파견, 채용대행, 헤드헌팅, 인사ㆍ노무 컨설팅까지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외에도 생산직 아웃소싱 창업 지원 및 네트워크 인트라넷 서비스도 제공된다고 덧붙였다.
또 취업자와 구직자가 함께 참여하는 직장인 이야기방, 이슈토론방 등 정보 교환의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어 구직자들에게는 실질적인 채용정보 및 기업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디엠티글로벌 이석원 대표는 “아웃소싱은 비정규직 법안이 통과되면 기업의 핵심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현재 진행 중인 아웃소싱 기업에서도 생산성 및 품질에 대한 평가가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앞으로 아웃소싱 분야가 크게 확대될 전망”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