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태평양이 전국 백화점의 헤라와 설화수 매장에서 월드컵 관련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6월 10일부터 24일까지 헤라와 설화수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축구선수 사진과 사인이 삽입된 월드컵 기념 책갈피를 증정한다.
또한 한국이 승리하는 당일에는 한해 비비퓨어밸런스키트를 증정한다. 또한 한국 축구가 16강에 진출하면 추첨을 통해 1등 4명에게는 가전제품을, 2등 20명에는 헤라와 설화수 2종 기획세트, 3등 200명에게는 화장품 샘플키트를 선물할 예정이다.
한편, 태평양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비비프로그램은 오는 22일부터 6월 20일까지 비비프로그램 홈페이지에서 태극 전사들과 친구들에게 응원 메세지를 남기는 고객 100명에게 V=B멀티비타민을 증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