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무전기와 휴대폰을 하나의 폰에서 제공하는 주파수공용통신 사업자 KT파워텔(대표 김우식)이 전문적인 영업인력인 ‘파워텔 스페셜리스트(PS)’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기업체 퇴직자 및 퇴직 공무원 등으로 통신영업에 경험이 많고 통신영업을 희망하는 사람으로 평소 대리점을 개설할 만한 자금의 여력이 없고, 기업영업에 자신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PS에 지원할 수 있다.
KT파워텔은 PS를 위해 기업 볼륨ㆍ판매ㆍ특별장려금등의 인센티브와 출근ㆍ교육수당 등 각종 수당을 지급하고, 우수한 PS가 나중에 대리점을 열기를 원하면 사무실 임차자금 및 인건비등을 파격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PS는 파워텔에서 마련한 5일간의 교육을 받고 파워텔서비스 및 상품에 대해 완전히 이해한 뒤 영업을 시작하게 된다.
KT파워텔의 마케팅 총괄 손창호 상무는 “기업부문의 영업을 좀 더 활성화하기 위해서 기업영업을 할 수 있는 전문 영업인이 필요했다”며 “성과가 좋으면 현재보다 더욱 파격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며 PS에 대한 기대감을 표시했다. (02) 216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