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향림)는 프리미엄 SUV ‘XC90’이 경추보호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인 G등급 획득을 기념해 오는 15일부터 구매고객들을 대상으로 최고 48개월 무이자 할부와 일본 2박3일 골프투어 등 총 4가지 혜택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15일부터 XC90 T6 및 V8 차종 총 100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XC 90 V8의 경우 최고 48개월 무이자 할부와 전·후방 주차센서를 무상 장착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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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바디키트 및 사이드스텝 또는 네비게이션 역시 무상으로 장착해 주는 행사와 구매고객 중 20명을 추첨해 일본 2박 3일 골프투어 여행을 제공하는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이번에 실시한 경추보호 시스템테스트는 미국 안전조사협회와 IIHS(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가 후면 충돌 시 목에 가해지는 충격을 기록하기 위해 실시한 테스트로 SUV와 픽업트럭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볼보자동차 관계자는 “XC90을 포함한 볼보자동차의 전 차종에는 WHIPS(경추보호시스템)가 장착돼 있어 목과 등 부상으로부터 승객을 보호하며 충격을 완화시켜 IIHS경추보호테스트 최고등급인 G등급을 획득하게 됐다”며 “이번 테스트에서 볼보 XC90은 BMW X5, 크라이슬러의 퍼시피카, 혼다 CR-V 등 모두 44개 모델 가운데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