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판매를 목적으로 오픈마켓에 올리는 상품 이미지도 이젠 대용량으로 다양하게 올릴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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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하드 이미지링크’ 서비스는 ▲이미지 회전 ▲자르기 ▲크기변경 ▲말풍선 ▲액자 ▲스티커 만들기 등 다양한 기능들이 있어 포토샵 없이도 상품이미지를 손쉽게 편집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 JPG, GIF, BMP, PNG, 플래시 파일 등 다양한 형식의 이미지 파일들을 지원하며 고급설정 기능을 이용해 배경이미지와 상품정보에 들어갈 상ㆍ하단 추가글도 넣을 수 있다.
특히 옥션, G마켓 등 오픈마켓별, 상품별 조회수와 트래픽을 파악할 수 있는 접속통계 기능도 제공돼 상품 판매 전략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서비스 이용료는 월 1만원으로 이미지링크 기본 용량 500MB에 2GB(1일) 기본트래픽, 웹하드 300MB가 제공된다. 필요에 따라 용량 및 트래픽을 더할 수 있다.
이용방법은 데이콤 ‘웹하드 이미지링크 홈페이지’에 접속 후 원하는 이미지를 올리면 이미지 소스가 자동으로 생성되며, 이 생성된 이미지 소스를 복사해 옥션, G마켓 등 오픈마켓의 판매자 전용 ‘상품 이미지 올리기’ 란에 붙여넣기만 하면 대용량의 이미지들이 바로 등록된다.
데이콤은 6월30일까지 오픈기념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 기간에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이용요금의 50%를 할인해 주고 추첨을 통해 촬영장비, 디지털카메라, 무료상품권 등 판매자에게 필요한 경품들도 증정한다.
데이콤 김희옥 웹하드사업팀장은 “이용자 편의성 중심으로 출시된 ‘웹하드 이미지링크’ 서비스는 오픈마켓을 통해 온라인 상품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유용한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