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증권은 15일부터 슈로더브릭스펀드와 피델리티코리아글로벌 주식형 재간접펀드 등 2종의 해외펀드를 판매한다.
슈로더브릭스펀드는 저렴하고 우수한 노동력 및 풍부한 천연자원을 보유해 빠른 경제성장이 기대되는 브라질ㆍ러시아ㆍ인도ㆍ중국 등 4개국에 분산투자하는 펀드로 신흥시장의 높은 성장 가능성에 투자하기를 원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하다.
피델리티코리아 글로벌 주식형 재간접펀드는 미국ㆍ유럽ㆍ일본 등의 선진국과 아시아, 신흥시장 등의 글로벌 주식시장에 분산투자, 장기적으로 낮은 변동성과 높은 수익률을 추구하는 피델리티 해외펀드를 엄선하여 투자한다. 펀드자체에서 원화대비 95%이상 환헤지를 추구해 환율변동위험을 최소화하며, 신흥시장보다 넓은 지역의 분산투자로 안정성을 강화하길 원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펀드다.
현대증권 상품개발팀 이완규 팀장은 “세계경제의 성장 등으로 인해 글로벌투자를 원하는 투자자들의 욕구가 강한 시점”이라며 “신흥시장과 글로벌 시장에 분산투자할 수 있는 이번 해외펀드로 고객의 투자대상의 다양화와 자산증대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