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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증권, 상반기 신입 및 인턴사원 200명 공채

박효정 기자 기자  2006.05.15 11: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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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대우증권(사장 손복조)이 2000년 이후 최대 규모로 신입대졸 및 인턴사원 공채를 실시한다.

이번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에서는 리서치, 도매영업, 소매영업, 국제부문, 장외파생(OTC), IT 등에 관심 있는 2006년 8월 대학/대학원 졸업예정자 및 기졸업자를 대상으로 전공에 상관없이 120명의 인재를 선발한다.

인턴사원 공채에서는 2007년 2월 대학/대학원 졸업예정자들 중 리서치, 도매영업, 국제부문, 장외파생(OTC) 등에서 80명을 선발한다. 인턴사원들은 여름방학 기간 동안 대우증권 본사에서 현장 학습을 거친 후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전문적인 실무 이론 교육 과정을 밟게 되며, 과정을 모두 이수한 인턴사원에게는 하반기 공채 입사 지원시 가산점을 부여한다.

이번 대우증권 상반기 대졸 및 인턴사원 공채에서는 수학 및 통계학, 금융공학 분야의 석/박사 등과 공인회계사(CPA/AICPA), 공인재무분석사(CFA), 재무위험관리사(FRM) 등 금융관련 자격증 소지자들을 우대한다.

입사지원서 접수는 24일까지 대우증권 홈페이지와 잡코리아에서 인터넷으로 할 수 있으며,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는 6월2일에 잡코리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우증권 인사부 이응규 부장은 “대우증권의 장기 비전인 글로벌 종합금융투자회사에 적합한 맞춤형 인재 발굴을 위해 인턴사원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