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하이카다이렉트자동차보험(대표이사 허정범)이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프리미엄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를 위해 현대자보는 15일 현대홈쇼핑(대표이사 홍성원)과 공동마케팅을 위한 전략적 제휴 조인식을 갖았다.
이에 따라 현대자보는 자사 홈페이지에 현대홈쇼핑 Hmall 특별점을 개설,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카시트, 타이어 등 각종 차량용품을 일반 시중가 대비 평균 15%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또 현대자보는 서비스의 일환으로 정기적인 "Thanks 콘서트"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현대자보 관계자에 따르면 가입자들의 연령별 성향 및 특성을 감안하여 70/80 콘서트와 제즈 거리 공연으로 첫 공연의 스타트를 끊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