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푸르덴셜투자증권은 15일 대상에 대해 "현주가에 실적 호전에 대한 긍정적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추가 상승 매력이 제한됐다"며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만9300원을 제시했다.
푸르덴셜투자증권은 "지속적 사업 구조조정, 대상식품 합병과 건설분리로 식품과 전분당 중심의 안정적 영업구조를 구축했다"고 분석했다.
또 푸르덴셜투자증권은 "첨가물 논란과 소비 패턴의 변화로 수요가 부진하기 때문에 대상의 올해 매출은 1.7%증가에 그칠 전망"이라며
"수익성은 사업과 재무 구조조정, 대상식품 합병 효과, 전분당 생산 정상화, 이자비용 감소 등으로 호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