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은행과 카드사 등 금융권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이고 고객 친화적인 경영을 시도하고 있다.
신한카드는 14일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꼬마 피카소 그림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5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신한카드(舊 조흥카드 포함)와 신한BC카드 회원 중 유치원, 초등학교 재학중인 자녀 및 회원 가족을 대상으로 유치부, 초등학교 저학년부, 초등학교 고학년부, 부모 부문 등 4개의 참가 부문으로 나누어 실시돼 총 1만5000 명이 참가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그림 축제 외에도 페이스 페인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의 모형물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대형 윷놀이 등 다양한 코너가 운영됐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카드를 사용하는 고객뿐만 아니라 그 가족들에게도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그림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