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 레스토랑 ‘그랜드 키친’에서는 다음 달 1일부터 7월 9일까지 하노버, 쾰른 등 독일 12개의 월드컵 주최 도시의 특색 있는 지역 요리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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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측은 독일 현지에 직접 가지 않아도 독일 지방의 수제 소시지와 독일식 양파 스프, 볼콘 브래드와 같은 독일 지역 빵 등 다양한 요리가 한 자리에 마련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독일 음식은 월드컵 경기가 치러지는 프랑크푸르트, 함부르크, 하노버, 베를린 등의 12개 도시의 대표 음식으로, ‘사우어크라우트 스프’는 한국인에게 김치와도 같은 독일의 대표 음식이다.
하노버 특선 소시지인 ‘브레겐부르스트’를 비롯해 ‘브라운스바이게르트’는 쾰른 지방의 대표 소시지로 호텔 주방장이 직접 만든다. 이번 독일
음식을 포함한 다양하고 신선한 음식 약 150가지를 뷔페로 즐길 수 있는 그랜드 키친의 점심은 4만 5천원, 저녁은
5만원이다.
(02-559-7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