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하나로텔레콤은 초고속인터넷 자동품질관리 프로그램인 ‘하나포미’를 사용자들에게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하나포미 경품 대잔치’를 실시한다.
하나로텔레콤측은 “‘하나포미’를 이용하면 고객의 PC 환경과 네트워크 상태를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인터넷을 사용하다 문제가 생겼을 때
A/S 기사를 기다리는 대신 자신이 문제를 직접 해결하거나 상담원에게 전화를 걸어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다”며 특히 “PC 초보자들이
편리하게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어린이나 노년층에 유용하다”고 설명했다.
이번 ‘하나포미 경품 대잔치’는
‘하나포미’를 설치해 사용 중인 자사 초고속인터넷 가입자 중 추첨을 통해 최신형 레노버 노트북, PSP, 아이팟(iPod) 나노, USB 메모리
등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로, 5월 15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하나포스 고객은 하나로텔레콤 품질측정사이트에서 무상으로 하나포미를 다운받아 설치할 수 있으며 하나포스 신규 가입고객은
초고속인터넷 개통 시 개통기사의 안내를 받아 설치할 수 있다.
하나로텔레콤 네트워크운용실 박건준 상무는 “이번 경품 대잔치를 통해 하나포미 보급이 더욱 활성화되어 PC사용에 익숙하지 못한
고객의 불편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