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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축제 초대 1순위는 역시 이효리'

김영익 시민기자 기자  2006.05.12 17: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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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신록의 계절 5월, 대학가는 축제가 한창으로 이가운데 일부 대학은 경쟁적으로 인기 연예인을 초청하는 등 과열양상도 띠고 있을 정도다.

그렇다면 이같은 대학 축제를 더욱 빛나게 해줄 여가수는 누구일까?

지난 5~ 11일 쥬크온에서 4,550명을 대상으로 ‘축제에 가장 초대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설문조사 결과에서 ‘섹시 댄싱 퀸’ 이효리가 33.7%라는 압도적 지지로 1위를 차지했다.

   
캠퍼스축제 초대 순위 1순위로 선정된 이효리
네티즌들은 이효리의 섹시함과 파워풀한 댄스를 보고 싶다는 의견을 내놓았으며 또 다른 네티즌들은 오랜 MC 경력을 통해 축제 분위기를 잘 띄워줄 것이라는 의견도 내놓았었다.

초대하고싶은 가수 2위(23.9%)는 현영이 차지했는데 데뷔곡인 ‘누나의 꿈’은 쥬크온 MP3 다운차트에서도 꾸준히 10위 안에 오르는등 모델 출신 가수로서는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영은 현재 많은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차차차’ 등의 노래가 담긴 리메이크 앨범 발매를 비롯, 연예 프로그램 MC로도 활동 중으로 대학 축제서도 많은 인기를 얻을것으로 네티즌들은 예상한 것이다.

3위(20.1%)는 ‘복고댄스의 지존’ 배슬기가, 4위(14%)에는 ‘V.I.P’ 로 인기 상승 중인 바다가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