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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150명 저소득층어린이 에버랜드 초청

박현군 기자 기자  2006.05.12 16:3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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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메리츠화재(사장 원명수)가 오는 13일 저소득층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사랑과 희망의 어린이 축제를 갖는다.

이날 메리츠화재 직원들로 구성된 45명의 봉사단원들은 월드비전 성남종합사회복지관의 어린이 150명을 용인 에버랜드로 초청해 붉은 악마 티셔츠를 함께 입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대해 봉사단의 한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더 많은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거리를 심어주고 싶다"며 취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