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가비아(079940)는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4억5300만원으로 전기대비 25.3% 늘어났다고 12일 밝혔다.
경상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5억500만원과 4억1700만원으로 잠정 집계돼 각각 전기대비 54.0%와 8.0% 증가했다.
매출액은 전기대비 0.8% 감소해 36억5600만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영업이익 확대는 도메인, 호스팅 매출 증가 때문"이라며 "매출액 감소는 전분기대비 계절적 요인 탓"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