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동물사랑실천협회는 동물보호연합,웅자닷컴등과 함께 '제1회 동물사랑문화제'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이 행사는 지난달 당초 개최될 예정이었다가 날씨관계로 미뤄졌었다.
서울 신촌기차역 맞은편 야외광장에서 13일부터 14일까지 각 12시부터 진행될 이 행사는 동물사랑인이 한자리에 모여 더 많은 사람들에게 동물사랑을 알리는 다양한 행사들이 준비돼있다.
즉 다채로운 공연과 이벤트등이 다양하게 진행될 예정이며 바자회, 일일야외카페, 채식(콩고기) 음식체험 등 볼거리와 먹거리의 체험장도 마련될 예정이다.
동물사랑실천협회는 동물 사랑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는 가수 리아와 방송인 김준희, 지누션 멤버 진우, 고영욱, 황혜영 등 연예인들이 회원으로 있는 단체이며 현재 운영 중인 다음카페의 회원수만도 무려 3만여 명에 이르는 단체다.
동물사랑실천협회 박소연 대표는 “모든 수익금은 협회 운영 경기도 포천 소재의 유기동물보호소 운영비 등 동물복지에 사용될 예정으로 많은 시민들이 참석, 동물보호의 필요성을 인식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