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호 기자 기자 2006.05.12 13:54:07
[프라임경제] 브이케이(048760)는 지난 1분기 영업손실이 89억1700만원 발생, 전기대비 적자로 돌아섰다고 12일 공시했다.
경상손실과 당기순손실은 각각 156억8200만원과 164억5100만원으로 적자가 심화됐다.
하지만 매출액은 전기대비 11.3% 증가한 975억28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회사 측은 이에 대해 "내수시장 호조로 매출액이 증가했다"며 "환율 하락으로 인한 수출감소가 적자의 원인"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