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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그린화재 판매왕 류근찬씨

박현군 기자 기자  2006.05.12 12: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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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국제하나로대리점의 류근찬 설계사가 그린화재(회장 이영두) 판매왕에 올랐다.

12일 그린화재는 서울 리츠카튼 호텔에서 열린 2005 회계년도 대상 시상식에서대상에 류근찬 설계사와 함께 부산지점 윤용훈씨와 아이티에스티 대리점의 이흥호씨를 각각 설계사부문과 대리점부문 금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16억4000만원의 매출을 올려 대상을 차지한 류근찬씨는 지난 2003년에 이어 2번째 판매왕을 차지했다.

이날 류씨는 "마라톤 하듯 장기적으로 꾸준하게 일했던 것이 오늘의 나를 있게 했다" 고 소감을 밝혔다.

류씨가 말한 영업비결은 반드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과 시간 약속을 철저히 지키는 것.

류씨는 이를 통해 시장 상인, 기업체 사장, 학생에서부터 노인들까지 다양한 잠재 고객층을 만들고 그들과 특별한 신뢰관계를 만든다고 한다.

한편 이영두 회장은 이날 시상식에서 "영업가족들의 노고에 힘입어 일반보험 39.1%, 장기보험 86.2%의 놀라운 성장률을 보였다"고 노고를 치하한 후 "올해 주목을 받는 회사로 발전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