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솔로가수 데뷔를 앞두고 음반준비와 함께 영화 ‘플라이 대디(감독 최종태)’ 막바지 촬영으로 눈코뜰새 없는 팝핀현준이 이준기를 화려한 댄서로 변모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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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팝핀현준은 현재 음반작업과 트레이닝, 영화 촬영, 최근 캐스팅된 드라마를 위한 연기연습에 이르기까지 바쁜 스케쥴이 있음에도 이준기의 요청을 흔쾌히 받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플라이 대디’에서 이준기의 친구로 출연하면서 친분을 맺은 팝핀현준은 “ 영화에서는 친구지만 실제로는 내가 준기보다 세살 많은 형이다"며 "그래선지 준기 부탁을 거절 할 수가 없어 혹독한 훈련을 준비중에 있다” 고 말했다.
솔로가수 데뷔전부터 CF와 영화출연, 드라마캐스팅으로 만능 엔터테이너의 면모를 보이며 화제를 뿌리고 있는 팝핀현준은 오는 6월부터 드라마 촬영과 함께 본격적인 솔로 음반 준비에 들어간다.
<김영익 시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