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에이제이에스(013340)는 지난 1분기 당기순이익이 5억200만원으로 전기대비 39% 늘어났다고 12일 공시했다.
그러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기대비 22%와 9% 줄어든 60억1400만원과 5억5100만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이에 대해 "1분기는 건설비수기라 매출액이 줄었지만 원가와 비용절감으로 이익율은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또 "단가인하에도 불구하고 이같은 매출을 달성했으며 고부가가치 제품인 앵글패드조인트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