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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 오픈카 월38만원으로 구입할수 있다

유연상 기자 기자  2006.05.12 10:4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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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수입차와 금융사간의 업무 협조가 긴밀하게 이뤄지고 있어 수입차를 구입하려는 사람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고 있다.

푸조 수입 판매원인 한불모터스는 오는 6월 말까지 LG카드와 함께 푸조의 컨버터블 206CC를 대상으로 특별 금융리스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본격적인 오픈카의 계절인 여름을 대비해 푸조의 오픈카인 2066CC를 많은 고객들이 적은 부담으로 구입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206CC 퀵실버 모델은 월 38만9000원으로, 206CC 클래식 모델은 월 48만9220원으로 멋진 오픈카를 즐길 수 있다고 덧붙였다.

206CC 퀵실버의 경우 차량 가격 2950만원의 35%인 1032만원을 선수금으로 납부하고 36개월 동안 매월 38만9000원을 납입하면 되며, 206CC 클래식은 차량 가격 3300만원의 30%인 선수금 990만원에 매월 48만9220원을 36개월 동안 분납하면 된다.

3년 계약 종료 후 납부 유예금 차량 가격의 40%에 대해 재계약을 하거나, 완불한 뒤 해당 차량을 소유할 수 있다.

푸조 206CC는 버튼 하나로 16초 만에 전동식 하드탑의 개폐가 가능하며 쿠페와 컨버터블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푸조의 핵심 모델이다.

한불모터스 송승철 대표이사는 “푸조의 206CC는 스타일리쉬한 디자인과 다이나믹한 성능을 고루 갖추고 있는 모델”이라며, “본격적인 오픈카의 계절을 맞이해 푸조의 베스트셀링 모델인 206CC를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