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미국코튼마크(COTTON USA Mark)는 12일 ‘2006 코튼 데이’를 기념해 ‘코튼 맘 패션 컨테스트’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자신의 임신을 당당하게 표현하는 신세대 엄마들을 대상으로 '내 생애 최고의 느낌’을 주제로 임신의 행복함을 가장 잘 표현하는 예비 엄마를 선발하는 대회다.
참가하는 10명의 예비 엄마는 신세대 엄마답게 패셔너블하고 몸매를 잘 드러나는 면소재의 의상을 착용하고 나와 아름다운 예비 엄마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모두 임신 6개월에서 9개월 사이로 코튼의 부드럽고 포근한 느낌과, 예비 엄마로서의 준비된 모습을 가장 잘 전달하는 참가자가 ‘코튼 맘’으로 선발된다고 미국면화협회측은 밝혔다.
10명의 예비엄마는 온라인 포탈 사이트 등을 통해, 지난 4월1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포토 콘테스트 예선전을 통해 선발됐다. 코튼 맘 대상 (1명)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상품권, 금상 (1명)은 60만원 상당의 상품권, 은상(1명)은 30만원 상당의 상품권, 그리고 참가상 (7명)은 10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지급된다.
미국면화협회 박윤근 이사는 "임신과 출산은 모두에게 축복 받아야 하는 생애 최고의 이벤트이며, 이 행사가 예비 엄마들에게 특별한 순간을 축하하는 선물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미국코튼마크가 매년 주최하는 ‘코튼 데이’ 는 올해로 5회째를 맞았으며, '코튼 데이'는 미국코튼마크와 대한방직협회, 코튼 인코퍼레이티드가
공동으로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