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EGN 인터랙티브에서 개발하고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서비스 플랫폼 ‘플레이엔씨’에서 서비스 될 예정인 온라인 스노우보드게임 ‘SP JAM’(Super Park Jam)이 비공개시범서비스(이하 CBT: Closed Beta Test)에 돌입한다.
엔씨소프트는 오는 21일까지 오후 3시부터 다음 날 새벽 1시 사이에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 |
||
엔씨소프트는 방향키와 단 3개의 키만 사용해 라이딩, 점프 등 다이나믹한 여러 트릭을 구사할 수 있는 SP JAM은 기본 게임모드인 스피드 모드를 비롯해 공격과 방어가 가능한 아이템을 획득하여 라이딩 시 사용하는 아이템 모드 및 양 팀으로 나눠 승부를 겨루는 팀전 등으로 구성됐다고 설명했다.
플레이엔씨 관계자는 “이번 CBT를 통해 네트워크와 클라이언트 안정성 및 새롭게 추가된 기능들을 점검할 예정”이라며 “보다 나은 SP JAM이 되기 위해 유저들의 요구를 적극 수렴, 반영할 수 있는 기회로 삼겠다”고 언급했다.
SP JAM CBT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spjam.playn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