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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섬진강 매화마을, 매화 꽃망울 터트려

 

송성규 기자 | ssgssg0717@hanmail.net | 2019.02.12 08:44:29

▲광양 매화마을에 홍매화가 피고 있다. ⓒ 광양시

[프라임경제] 광양매화축제를 한 달 가량 남긴 주말, 섬진강도 봄을 재촉하듯 푸른 매화 꽃물을 밀어 올리며 이른 축제 준비에 한창이다.

2019 광양매화축제는'매화꽃 천국, 여기는 광양!'이라는 주제로 오는 3월8일 부터 3월17일까지 열흘간 매화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꽃 키우는 농사꾼 홍쌍리 섬진강 시인 입담꾼 김용택 노래하는 소리꾼 장사익이 엮어낼 '꾼들의 매화랑 섬진강 이야기' 토크공연 등 다채롭고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개화 상황과 축제현장이 드론을 통해 실시간 스케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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