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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로앤개비, 지난해 낮잠이불 판매량 190% 상승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19.01.11 10:45:48

▲ⓒ 쁘띠엘린


[프라임경제] 쁘띠엘린이 공식 수입하는 미국 유아동 침구 브랜드 밀로앤개비는 지난해 낮잠이불 판매량이 전년대비 약 190% 상승했다고 11일 밝혔다.

밀로앤개비는 지난해 기존 스테디셀러 라인인 사계절 낮잠이불과 더불어 듀얼 낮잠이불을 새롭게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을 강화했다. 신제품 듀얼 낮잠이불의 경우 인기 컬러를 중심으로 출시 1개월 만에 초도물량이 전체 품절됐으나 이후에도 지속적인 구매 문의로 예약 판매까지 진행한 바 있다.

밀로앤개비의 낮잠이불은 민감한 영유아의 피부에 직접 닿는 만큼 국내 안전 인증 테스트 및 라돈 검사를 완료한 100% 순면 소재로 안전성을 검증 받은 제품이다. 

잦은 뒤척임에도 편안한 와이드 형태의 베개는 항알러지·항진드기 원단으로 제작돼 편안하고 건강한 숙면을 돕는다. 낯선 환경에서도 안정감을 제공하는 친근한 동물 디자인은 밀로앤개비만의 인기 요소로 작용해 어린이집 필수 준비물로 손꼽히고 있다.

밀로앤개비 관계자는 "낮잠이불 판매량이 매년 늘어 올해도 물량을 추가했으나 꾸준히 반응이 좋아 품절 사태가 이어지고 있다"며 "밀로앤개비 특유의 친근한 캐릭터 디자인과 다채로운 소재 구성력으로 어린이집 낮잠이불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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