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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남강유등축제, 5년 연속 글로벌 육성축제 선정

문체부, 축제컨설팅·홍보 등 간접지원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19.01.06 14:58:14

▲5년 연속 글로벌 육성축제로 선정된 진주남강유등축제.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진주남강유등축제가 '2019년 대한민국 글로벌 육성축제'에 5년 연속 선정됐다.

이에 따라 진주시는 진주남강유등축제가 2019 글로벌 육성축제로 선정돼 정부로부터 세계적인 축제로의 성장을 위한 컨설팅과 홍보 등에 간접지원 혜택을 받게 됐다. 

지난해 진주남강유등축제는 '춘하추동 풍요로운 진주성'이란 주제로 사계절 내내 평화롭고 풍요로운 옛 진주시민의 생활 모습을 담아내 관광객에게 아련한 향수를 자극했다.

특히 입장료 무료화로 누구나 함께 참여해 즐기는 진정한 의미의 참여축제로 전환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또 KT 빅데이터사업단(관광분석솔루션)의 관광객 수 집계에 따르면 141만명이 축제장에 운집하고, 외국인도 전년 대비 80%이상 증가 해 글로벌 축제로서의 진면목을 드러냈다.

진주시는 관계자는 "2019년 올해를 진주남강유등축제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아 축제장 구역 확대, 콘텐츠 혁신은 물론 국내·외 축제 전문가 그룹이 참여하는 국제심포지엄 등을 개최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축제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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