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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A 코리아, 광주 지프 전용 전시장 오픈

13일 사전예약·방문고객 대상 시승·체험 행사 개최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18.10.11 10:33:58

[프라임경제] FCA 코리아는 광주광역시 남구 대남대로 325(남구 월산동)에 광주 지프 전용 전시장을 새롭게 오픈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하는 광주 지프 전용 전시장은 △강서 △인천 △청담 △서초 △대구 △대전 지프 전용 전시장에 이어 일곱 번째로 오픈하는 지프 전용 전시장이다.

지프 공식 딜러사인 선일모터스가 운영과 서비스를 담당하게 된 광주 지프 전용 전시장은 총 면적 380m², 2층으로 구성된 단독 건물 외관에 모던 블랙과 내추럴 우드가 조화를 이루며 지프의 위풍당당한 매력적인 모습이 돋보이도록 디자인됐다. 

▲광주 지프 전용 전시장 전경. ⓒ FCA 코리아

내부 공간은 나무, 석재 등의 자연소재를 적용해 자연에서 거친 노면과 험로를 주파하는 지프의 DNA와 아웃도어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광주 지프 전용 전시장은 1층에 전시 공간, 상담 공간, 고객라운지를 배치해 고객들이 한 장소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받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SUV 전용 전시장답게 7m 이상의 높은 천정고와 각 전시 차량 당 45m²의 넉넉한 공간을 확보해 차량들을 여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

또 지프의 대표 차량들을 만날 수 있는 히어로 카 존(Hero Car Zone), 고객이 원하는 옵션을 직접 보고 고를 수 있는 피팅 라운지(Fitting Lounge), 차량 출고고객들의 편의를 높여주는 딜리버리 존(Delivery Zone) 등이 구비돼 있어 고객들은 맞춤화 된 공간에서 세심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파블로 로쏘 FCA 코리아 사장은 "새롭게 오픈하는 광주 지프 전용 전시장은 광주·전남 지역 고객들에게 지프 브랜드를 경험하고 차량을 구매하는 데 있어 보다 편리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FCA 코리아는 SUV 브랜드 지프에 집중하는 지프 포커스 전략의 일환으로 올해 초부터 지프 전용 전시장을 각 지역에 새롭게 오픈하고 있다. 지프 전용 전시장은 오픈 이후 전시장 방문고객이 전년 대비 50% 이상 증가하며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프는 광주 지프 전용 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10월13일 사전예약 및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시승 및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특히 올 뉴 컴패스를 시승하는 고객에게는 도시모험가들이 더욱 담대하게 모험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어반 어드벤처 키트'를 선물로 제공한다.

이외에도 오픈 이벤트 당일 지프의 대표 차량들을 만날 수 있는 히어로 카 존에는 한국 전쟁에서 연합 작전을 훌륭히 수행했던 지프의 전신인 윌리스(Willys) 모델이 고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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