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예스티엠, 대구시 컨택센터 전문인력 양성교육 성료

교육 응시생 전원 '감정노동관리 지도사' 자격증 100% 합격

박지혜 기자 | pjh@newsprime.co.kr | 2018.10.05 17:18:30

[프라임경제] 예스티엠(대표 송미애)은 대구광역시와 대구컨택센터 협회와 함께 진행한 '대구광역시 컨택센터 전문인력 양성교육과정'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5일 밝혔다.

▲예스티엠은 대구광역시 컨택센터 전문인력 양성교육과정을 성황리에 종료했다. ⓒ 예스티엠


교육 응시생 전원 '감정노동관리 지도사' 자격증 100% 합격을 시작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전문 상담사로 거듭나기 위한 방법을 알려준 '고객과 통하는 NO.1 상담사' 과정 △고객응대로 지친 상담사의 심신을 달래 준 '푸드아트 테라피' 과정을 진행했다. 

마지막으로 고객 심리와 소비트랜드 변화로 인해 점점 더 진화하는 클레임과 블랙컨슈머를 응대하는 전략을 배워 현업에 적용할 수 있는 '클레임처리 전문가' 자격증 과정의 시험까지 지난 달 15일에 마무리됐다.

올해 처음 진행된 푸드아트테라피 과정을 수강한 한 교육생은 "우리를 감정노동자로 구분 짓고 심리교육과 스트레스교육을 많이 진행하는데 뻔한 교육이 아닌 푸드로 진행한 교육이어서 매우 신선하고 다른 스트레스 해소 교육과는 달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감정노동 조직에서 근무하는 모든이에게 이런 좋은 기회가 생겨 함께 건강한 심신으로 근무할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또한 자격증 2개 과정을 모두 이수한 한 컨택센터 관리자는 "예스티엠의 자격증 과정은 컨택센터 출신 전문강사가 과정을 개발해 컨택센터 이슈와 현업에 적용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해 매우 만족도가 높은 교육"이라며 "컨택센터 관리자라면 꼭 필요한 자격증"이라고 말했다.
   
이에 송미애 예스티엠 대표는 "사명감을 가지고 대구컨택센터협회와 함께 대구광역시의 컨택센터 산업을 이끌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기획한 교육과정이었다"며 "예스티엠은 앞으로도 컨택센터 전문교육기관으로서 인력양성에 힘을 쏟을 것이고, 현장에 있는 상담사와 관리자에게 꼭 필요한 교육과정으로 컨택센터 산업에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강조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  
  •  
  •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

배너

프라임TV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