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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효성, 분할 재상장 첫날…'하한가'

 

한예주 기자 | hyj@newsprime.co.kr | 2018.07.13 09:26:29

[프라임경제] 효성(004800)이 분할 재상장 첫 거래일에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13일 오전 9시20분 현재 효성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 대비 28.75% 하락한 5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5만5600원까지 급락했다.

효성의 이같은 주가 부진은 상장 전 분할 이슈로 주가가 오른 가운데 실적 방향에 대한 불확실성에 차익 매물이 나오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효성과 4개 사업회사인 효성티앤씨, 효성첨단소재, 효성중공업, 효성화학 등이 재상장됐다. 현재 효성티앤씨와 효성화학의 주가는 상승곡선을 타고 있으며, 효성첨단소재와 효성중공업은 크게 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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