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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민주당 또 잡음…사하을 당직자들 '최인호 갑질 척결' 성명

 

서경수 기자 | sks@newsprime.co.kr | 2018.07.12 13:04:36

[프라임경제] 더불어민주당 부산 사하을 지역위원회 유력 인사들이 최인호 부산시당위원장(사하갑 국회의원)의 '갑질 횡포' 비판 성명서를 발표해 파장이 예상된다.

12일 사하을 지역위원회 핵심 당직자 14명이 연명으로 발표한 이 성명서는 "2017년 1월22일, 최 위원장은 지역위원장 사퇴를 약속하는 내용의 각서를 요구했다"고 하면서 왜 강세현 지역위원장을 몰아내려고 했는지 진실을 말하라고 요구했다.

특히 성명서에서는 모 공공기관에 자리를 만들어 줄테니 지역위원장을 포기하라는 유혹이 있었다는 점도 언급됐다.

부산 민주당은 지난 6.13 지방선거와 이번 시의회 의장 후보 결정 과정에서도 계속 계파 논란이 있어 왔다. 박인영 의장 선출로 갈등이 봉합되는가 싶었으나 재차 문제가 불거진 터라 비상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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