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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다국어 SNS 채널 오픈

다양한 국적 외국인 고객 불편 해소…축하댓글 이벤트 진행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18.07.11 09:18:13

[프라임겨제] 티웨이항공은 외국인 고객들과의 소통을 위한 다양한 언어의 SNS 채널을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티웨이항공은 7월부터 △대만어 △러시아어 △베트남어의 페이스북 공식페이지 운영을 시작했다. 기존 일본어와 중국어(웨이보) 총 두 가지 언어로 운영됐으나,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고객들을 위해 국가별 SNS 채널을 확장한 것이다. 

▲티웨이항공이 외국인 고객들과의 소통을 위한 다양한 언어의 SNS 채널을 오픈했다. ⓒ 티웨이항공

현지 외국인 고객들의 인기를 반영하듯 베트남어 페이지의 경우 열흘 만에 팔로워 수가 1만명을 돌파했다.

이런 가운데 티웨이항공은 다국어 SNS 오픈을 기념해 △대만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페이스북 페이지에 축하댓글을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국제선 왕복항공권 2매를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앞서 티웨이항공은 신용카드나 계좌이체 등의 결제방법이 어려운 외국인 고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편의점 결제, 알리페이와 페이팔 등 간편 결제 시스템을 도입한 바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새로 오픈한 SNS 채널을 통해 외국인 고객과 더욱 소통하고 공감하고, 글로벌 항공사로서의 위상을 이어나갈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더 나은 서비스와 다양하고 편리한 노선으로 고객들에게 보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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