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누구나 읽을 수 있는 기사가 있는 곳입니다. 프라임경제와 휴먼에이드, 발달장애인, 자원봉사단이 힘을 모아 정보소외층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사를 생산합니다. '우리 모두 소중해' 캠페인입니다. 자원봉사로 참여하는 '우리 모두 소중해' 편집위원들은 일반기사를 어린이들도 읽을 수 있도록 쉽게 풀어냅니다. 읽기 쉽게 만들어진 기사는 발달장애인들에게 넘어갑니다. 그리고 이들이 직접 기사를 감수합니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죠. 발달장애인들의 감수를 거친 기사는 주요 포털사이트와 소셜페이지 등으로 송출됩니다. 감수에 참여하는 발달장애인들은 시간당 7000원의 임금을 받습니다. 이들에겐 작지만 가치 있는 일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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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롯데렌터카가 애완동물과 함께 탈 수 있는 빌려 타는 자동차를 만들었어요

우리나라에서 처음이고 추가로 돈을 내지 않아도 돼요

노병우 기자 | vrbu@newsprime.co.kr | 2018.07.11 16:11:14

▲롯데렌터카가 반려동물과 같이 타는 렌터카인 '펫카'를 우리나라에서 가장 처음으로 내놨어요. ⓒ 롯데렌터카



[프라임경제] 자동차를 빌려주는 회사인 '롯데렌터카'는 애완동물과 함께 차를 빌리고 싶어하는 손님을 위한 '펫카(Pet Car)'를 준비했어요.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제주오토하우스에서 시작한대요.

펫카는 애완동물을 데리고 차를 빌릴 수 있어요. 펫카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동물의 안전에 도움이 되는 동물 유모차와 동물을 위한 의자를 하루 기본 요금에 7000원만 더하면 빌릴수 있어요. 

더 좋은 서비스를 위해 롯데렌터카는 펫카를 일반 손님들이 빌리는 렌터카와 따로 운영하며, 애완동물 펫카는 동물의 털이 남지 않도록 더 깨끗하게 청소하며 잘 관리해요.

롯데렌터카는 요즘 우리나라의 애완동물을 키우는 국민들의 숫자가 1000만명을 넘어서고 있지만 동물과 함께 타야 할때는 차를 빌릴 수가 없어서 여행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처음으로 시도하게 되었다고 해요.

롯데렌터카는 일단 처음 시작하는 제주오토하우스에서 펫카를 이용하는 고객 수가 많아지면 그 고객의 많아짐에 따라 펫카를 계속 늘려나갈 계획이에요.

최근영 롯데렌탈 마케팅부문장은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애완동물과 함께 제주여행을 계획 중인 손님들이 편리하게 렌터카를 이용했으면 하는 마음에 펫카를 시작하게 됐다"며 "롯데렌터카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소비자 흐름에 맞춰 더 좋은 서비스와 상품을 내놓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어요.

펫카 예약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롯데렌터카 홈페이지와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어요.




'우리 모두 소중해' 자원봉사 편집위원

강민선(가톨릭관동대학교 / 3학년 / 24세 / 서울)
강보민(KC대학교 / 2학년 / 21세 / 서울)
강정현(KC대학교 / 2학년 / 21세 / 인천)



'우리 모두 소중해' 감수위원

김하나(구립강서구직업재활센터 소속 / 30세 / 서울)
이희진(구립강서구직업재활센터 소속 / 40세 / 서울)
강윤지(구립강서구직업재활센터 소속 / 41세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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