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누구나 읽을 수 있는 기사가 있는 곳입니다. 프라임경제와 휴먼에이드, 발달장애인, 자원봉사단이 힘을 모아 정보소외층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사를 생산합니다. '우리 모두 소중해' 캠페인입니다. 자원봉사로 참여하는 '우리 모두 소중해' 편집위원들은 일반기사를 어린이들도 읽을 수 있도록 쉽게 풀어냅니다. 읽기 쉽게 만들어진 기사는 발달장애인들에게 넘어갑니다. 그리고 이들이 직접 기사를 감수합니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죠. 발달장애인들의 감수를 거친 기사는 주요 포털사이트와 소셜페이지 등으로 송출됩니다. 감수에 참여하는 발달장애인들은 시간당 7000원의 임금을 받습니다. 이들에겐 작지만 가치 있는 일자리입니다.
  •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우리모두뉴스] 전라북도 완주시에는 '무료 술 테마박물관'이 있어요

 

윤승례 기자 | aldo2331@naver.com | 2018.07.06 17:48:16

▲대한민국 '술 테마박물관' 전시장의 모습이에요. ⓒ 완주군



[프라임경제] 전라북도 완주군에는 우리나라의 술을 주제로 한, 술 테마박물관이 있어요. 이 박물관은 사람들이 문화를 쉽고 가까이 이해할 수 있도록 '문화가 있는 날'을 운영하고 있어요. 

무료로 구경할 수 있도록 하고 있고, 지역아동센터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열고 있어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체험하기 위해 완주군에 있는 13개 지역아동센터의 어린이들이 술 테마박물관을 찾아가기도 했어요. 아이들은 술을 직접 발효해 볼 수 있는 체험 기회를 가졌어요. 

'발효'란 아주 작은 생물이 공기 없이 소화시켜 우리 몸에 좋은 다른 물질을 내보내는 것을 말해요.

'문화가 있는 날'은 매월 마지막 수요일이에요. 사람들이 문화를 쉽고 가까이 할 수 있도록 사람들에게 문화혜택을 다양하게 주려고 정한 날이에요.

문화가 있는 날에 참여하는 대한민국 술 테마박물관은 지난 2015년 10월에 처음으로 시작돼 술과 관련된 역사와 문화를 가진 5만5000개의 유물을 가지고 있어요.



'우리 모두 소중해' 자원봉사 편집위원

김미진(숭실대학교 / 2학년 / 25세 / 서울)
이재은(숭실대학교 / 2학년 / 26세 / 서울)



'우리 모두 소중해' 감수위원


김민진(휴먼에이드포스트 기자 / 24세 / 경기도)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  
  •  
  •  
  •  
  •    
  • 맨 위로
  • 리스트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