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누구나 읽을 수 있는 기사가 있는 곳입니다. 프라임경제와 휴먼에이드, 발달장애인, 자원봉사단이 힘을 모아 정보소외층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사를 생산합니다. '우리 모두 소중해' 캠페인입니다. 자원봉사로 참여하는 '우리 모두 소중해' 편집위원들은 일반기사를 어린이들도 읽을 수 있도록 쉽게 풀어냅니다. 읽기 쉽게 만들어진 기사는 발달장애인들에게 넘어갑니다. 그리고 이들이 직접 기사를 감수합니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죠. 발달장애인들의 감수를 거친 기사는 주요 포털사이트와 소셜페이지 등으로 송출됩니다. 감수에 참여하는 발달장애인들은 시간당 7000원의 임금을 받습니다. 이들에겐 작지만 가치 있는 일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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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휴먼에이드-RFBF 공동연구소'가 앞으로 공익적인 사회영향력 연구를 진행해요

 

김성훈 기자 | ksh@newsprime.co.kr | 2018.07.12 01:11:20

▲브라이언 박사(사진 가운데)와 휴먼에이드 임원들이 연구소 설립을 위한 기념행사 후 사진을 찍었어요. ⓒ 휴먼에이드포스트

[프라임경제] 휴먼에이드(대표 김동현)와 브라이언 그림(Dr. Biran J. Grim) RFBF(Religious Freedom &Business Foundation) 대표가 지난 5월16일 서울 여의도 휴먼에이드미디어센터에서 '공익적 사회영향력 지수'를 연구하기 위한 '사회영향력평가 공동연구소(임시 이름)'를 만들기로 약속했어요. 

공익적 사회영향력 지수는 단체나 회사가 사회에 얼마나 좋은 일을 했는지 알기 위한 기초가 되는 정보예요.  

브라이언 그림 대표는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 Davos Forum) 위원장 출신으로, 여름, 겨울 올림픽 때마다 '글로벌 비즈니스 평화상 시상식 및 토론회' 행사를 열고 있어요.

두 기관은 공동연구소를 만들어 기업과 각 단체의 사회공헌 및 복지 수준을 조사해서 숫자로 표시, 많은 사람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할 계획이에요.

특히 '근로자 복지 장려'에 꼭 필요한 화젯거리를 찾아내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근로자들의 건강, 정신, 종교, 가족 등 4가지 부분을 나타내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이를 바탕으로 여러 연구 활동을 해 나갈 계획이에요.



'우리 모두 소중해' 자원봉사 편집위원

김윤후(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부설고등학교 / 2학년 / 18세 / 서울)
인우진(서울대영고등학교 / 2학년 / 18세 / 서울)
김연유(고려대학교 / 졸업 / 26세 / 서울)
황선우(세종대학교 / 2학년 / 24세 / 서울)
정연우(진명여자고등학교 / 2학년 / 18세 / 서울)
김하은(단국대학교 / 4학년 / 25세 / 서울)



'우리 모두 소중해' 감수위원

김하나(구립강서구직업재활센터 소속 / 30세 / 서울)
강윤지(구립강서구직업재활센터 소속 / 41세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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