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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원풍물산.렐마다 비마약성 통증신약 임상2상 개시↑

 

신정연 기자 | sjy@newsprime.co.kr | 2018.06.28 09:06:56

[프라임경제] 원풍물산(008290)이 투자한 미국 제약사 렐마다 테러퓨틱스(RELMADA THERAPEUTICS)의 비마약성 신경성통증치료 신약이 임상 2상에 돌입했다는 소식에 주가 상승세다.

28일 오전 9시10분 현재 원풍물산은 코스닥시장에서 전일 5.27% 오른 4295원에 거래되고 있다.

렐마다 테러퓨틱스에 따르면 비마약성 신경성통증치료 신약 D-메타돈(REL-1017)이 임상2상 단계를 시작했다. D-메타돈은 지난 2015년 임상 1상을 마쳤다.  

렐마다가 개발 중인 D-메타돈은 심리적, 정신질환, 우울증, 불안, 피로, 불안정 등에 대한 치료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되기도 했다. 

원풍물산은 지난 2007년 렐마다와 상호협력 관계를 맺었으며 당시 유상증자를 통해 렐마다의 지분을 획득하고, 진통제 관련 신약 2종에 대한 아시아지역 독점 생산과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은 통증치료에 쓰이는 마약성 진통제 남용과 관련해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한 바 있어 비마약성 진통제 부분이 더욱 수혜를 입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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