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누구나 읽을 수 있는 기사가 있는 곳입니다. 프라임경제와 휴먼에이드, 발달장애인, 자원봉사단이 힘을 모아 정보소외층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사를 생산합니다. '우리 모두 소중해' 캠페인입니다. 자원봉사로 참여하는 '우리 모두 소중해' 편집위원들은 일반기사를 어린이들도 읽을 수 있도록 쉽게 풀어냅니다. 읽기 쉽게 만들어진 기사는 발달장애인들에게 넘어갑니다. 그리고 이들이 직접 기사를 감수합니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죠. 발달장애인들의 감수를 거친 기사는 주요 포털사이트와 소셜페이지 등으로 송출됩니다. 감수에 참여하는 발달장애인들은 시간당 7000원의 임금을 받습니다. 이들에겐 작지만 가치 있는 일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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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러시아 웝드컵 우승 예상국가? 사람들이 독일을 꼽았지만…

여론조사 기관이 설문조사를 한 결과 독일-브라질-스페인 순서로 대답했는데, 다 틀렸네요

김성훈 기자 | ksh@newsprime.co.kr | 2018.07.12 00:59:15

[프라임경제] 여론조사 기관 입소스가 전 세계 27개 나라 성인 1만9000명을 상대로 '2018 러시아 월드컵'에 대해 질문을 했어요. 그리고 그 내용을 발표했어요. 

우선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서 우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나라를 물어보았어요. 전체의 23%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독일을 꼽았어요. 그 다음으로 브라질과 스페인이 뒤를 이었어요. 그런데, 다 틀렸네요. 예상과 달리 결승전엔 프랑스와 크로아티아가 진출했어요.  

▲2018 러시아 월드컵 이미지. ⓒ 프라임경제

월드컵 경기를 어떻게 보느냐는 질문에는 텔레비젼 방송을 통해서 본다는 사람이 많았으며, 인터넷과 휴대전화기로 시청하는 방법이 뒤를 이었어요.

또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월드컵 경기를 보겠다는 대답이 84%로 가장 많이 나왔어요. 

월드컵 공식 후원사와 파트너사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을 살펴보니, 코카콜라가 가장 높았고 아디다스, 맥도널드, 현대, 기아가 그 뒤를 이었어요.

 




'우리 모두 소중해' 자원봉사 편집위원

유지훈(상문고등학교 / 1학년 / 16세 / 서울)
서지연(회사원 / 45세 / 서울)
유철(회사원 / 49세 / 서울)


'우리 모두 소중해' 감수위원

편준범(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 소속 / 26세 / 서울)
유종한(나사렛대학교 / 4학년 / 23세 / 서울)
정혜인(나사렛대학교 / 4학년 / 24세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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