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누구나 읽을 수 있는 기사가 있는 곳입니다. 프라임경제와 휴먼에이드, 발달장애인, 자원봉사단이 힘을 모아 정보소외층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사를 생산합니다. '우리 모두 소중해' 캠페인입니다. 자원봉사로 참여하는 '우리 모두 소중해' 편집위원들은 일반기사를 어린이들도 읽을 수 있도록 쉽게 풀어냅니다. 읽기 쉽게 만들어진 기사는 발달장애인들에게 넘어갑니다. 그리고 이들이 직접 기사를 감수합니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죠. 발달장애인들의 감수를 거친 기사는 주요 포털사이트와 소셜페이지 등으로 송출됩니다. 감수에 참여하는 발달장애인들은 시간당 7000원의 임금을 받습니다. 이들에겐 작지만 가치 있는 일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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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LG전자가 뉴욕과 런던에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자는 캠페인을 했어요

 

김성훈 기자 | ksh@newsprime.co.kr | 2018.07.11 22:31:25

▲LG전자가 미국 뉴욕과 런던에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자는 캠페인을 했어요. ⓒ LG전자


[프라임경제] 전자제품을 제조하고 판매하는 대기업 'LG전자'가 지난 6월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미국 뉴욕과 영국 런던에서 환경보호를 위해 플라스틱을 줄이자는 캠페인을 했어요.

LG전자는 6월 중순까지 매일 100회씩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와 영국 런던 피커딜리광장에 있는 LG전자 광고화면을 통해 환경보호 캐페인 영상을 틀었어요.

40초 정도 길이의 이 영상은 환경문제를 다루는 국제기구인 '유엔환경계획'이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만들었어요.

영상에는 환경을 더럽히는 플라스틱 일회용품의 사용을 줄이기 위해 플라스틱 빨대 대신 종이빨대를, 일회용 컵 대신 휴대용 병인 텀블러를 사용하자는 내용이 담겨 있었어요. 

타임스스퀘어와 피커딜리광장을 하루에 지나가는 사람은 각각 30만명 정도로 매우 사람들이 많이 오고 가는 곳이예요. 

LG전자 경영지원부문장 이충학 부사장은 "환경을 보호하는 활동을 열심히 해서 LG전자의 사회적인 책임을 꼭 잊지 않고 계속 할 것"이라고 말했어요.




'우리 모두 소중해' 자원봉사 편집위원

나정인(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부설고등학교 / 2학년 / 17세 / 서울)
나현민(서울남정초등학교 / 6학년 / 12세 / 서울)
노경란(일반 / 56세 / 서울)

'우리 모두 소중해' 감수위원

편준범(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 소속 / 26세 / 서울)
유종한(나사렛대학교 / 23세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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