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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비례대표 민주당 싹쓸이 속 정의당 정연주 당선

 

김성태 기자 | kst@newsprime.co.kr | 2018.06.14 15:35:10

[프라임경제]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에서 3명을 뽑는 광주광역시 광역의원 비례대표와 9명을 선출하는  5개구 지기의원 비례대표 당선자가 확정됐다.

3명을 뽑는 광주시의회 비례대표에는 더불어민주당이 67.5%를 얻어 나현(55·여·사회단체)인 후보와 최영환(34·정당인) 후보가 당선 확정됐으며, 이어 12.8%를 획득한 정의당 정연주(49·여·광주시민센터 공동대) 후보가 당선됐다.

동구 기초의원 비례대표 당선자는 더불어민주당 김현숙(60·여·제조업) , 서구 민주당 박영숙(56·여·정당인) 후보와 정우석(46·사업) 후보가 확장됐다.

남구는 더불어민주당 천신애(40·여·연구원), 남호현(53·여·사회복지활동가), 북구는 민주당 한양임(56·여·사업)과 전미용(42·여·정당인), 광산구는 민주당 김은단(57·여·사회복지사) 후보와 김미영(54·여·회사원) 후보가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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