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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민속씨름단, 단오장사 씨름대회 출전

 

장철호 기자 | jch2580@gmail.com | 2018.06.14 14:28:18

[프라임경제] 영암군민속씨름단이 단오장사 씨름대회에 출전해 다시한번 우승 샅바를 당긴다.

14일 영암군에 따르면 영암군민속씨름단이 오는 16일부터 21일까지 충북 보은군에서 열리는 2018 단오장사 씨름대회에 출전한다. 

김기태 감독을 중심으로 백두급(이슬기, 정창조, 윤정수), 한라급(최성환, 박병훈, 오창록), 금강급(최정만, 김명기, 이민호), 태백급(김현수, 박성민)등 총 12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영암군민속씨름단은 이번 단오대회에서도 설날대회 금강장사 석권의 여세를 몰아 정상을 목표로 구슬땀을 흘려왔다.

특히 '단오의 사나이' 금강급 최정만 선수는 2016년부터 3년 연속 단오장사씨름대회에서 장사 타이틀을 거머쥘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기태 영암군민속씨름단 감독은 "우리 선수들이 강도 높은 훈련을 묵묵히 소화하며 부족한 부분은 개인 연습을 통해 단오대회를 준비해 왔다"며 "응원해 주시는 군민과 향우들께 감사드리고, 우수 성적 거양으로 영암군 및 달마지쌀 홍보에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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