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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통계청, 일자리 통계지도 개발 MOU

지역별 맞춤형 일자리 현황·통계정보 제공

박지혜 기자 | pjh@newsprime.co.kr | 2018.06.08 10:25:47

[프라임경제] 취업포털 인크루트(대표 서미영)가 통계청(청장 황수경)과 8일 업무협약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데이터 기반의 지역별 맞춤형 일자리 현황정보 및 통계정보 제공을 위해 양사가 한뜻을 모은 것.

▲인크루트와 통계청은 8일 일자리 통계지도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인크루트


본 협약을 통해 양사는 데이터 기반 맞춤형 일자리 관련 DB구축 및 분석 공동연구를 비롯해 △일자리 관련 분석·활용을 위한 자료의 공동 이용 △기타 양 기관의 발전과 상호협력에 필요한 사항 등에 협력할 것을 합의했다.

구체적으로는 일자리 관련 통계 전반은 물론 일자리주변의 환경과 편의시설까지도 공간기반화 하여 제공하는 '일자리 통계지도'를 개발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인크루트의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가 사용된다. 

이를 통해 실데이터 기반의 현실성 높은 정보를 신속하고 지속해서 제공함으로써, 정보의 활용성 및 공익적 가치 모두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양사는 기대하고 있다.

서미영 인크루트 대표는 "통계청의 일자리지도 제작에 인크루트의 데이터와 노하우가 전해질 경우 일자리 정책 전반에 걸친 시의성 있는 정보제공이 가능해진다"며 "이는 최근 서비스 20주년을 맞아 구직자들을 위한 '좋은 일' 선언을 제창한 인크루트의 나아갈 길과 결을 같이 하는 일이기에 더욱 의미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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